흑백 선으로 된 추적 그림이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뻗어나가는 곡선 형태로, 각각 No.16, No.5, No.22라는 번호가 표시되어 있음.

Tracing the Marks We Leave

파란색 배경에 별들, 철사와 여러 색깔 블록이 포함된 최예니 작가의 기찻길 20번 작품
색채가 따뜻한 톤의 바다와 하늘이 배경이 있는 추상화 그림으로, 바다의 암벽 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장면이 연상됩니다.

Solo Exhibition

전시회 포스터, 한글과 영문 텍스트, 큐알코드, 전시회 제목 '흔적의 노선', 영어 제목 'Route of Traces', 작가 'Yenny Choi Solo Exhibition', 전시 기간 '2026.09.15-09.20', 출품 번호 'No.22, No.8, No.13'

« 흔적의 노선 »

15-20 September 2026

12:00-18:0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28 (B1)

28, Yunboseon-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Wave Art Space

Seoul